한여름의 햇살이 도시를 물들이는 7월. 예술과 자연, 그리고 휴식이 함께하는 오스트리아의 여름은 유난히 특별합니다.
이번 <여름 특집호>에서는 에곤 실레와 클림트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레오폴트 미술관, 240년 전통의 디저트 명가 데멜, 서늘한 지하에서 만나는 슈테판 대성당의 카타콤베, 그리고 예술 한가운데에서 머무는 호텔 상 수시 비엔나를 중심으로, 도심 속 감각적인 여름 여행을 제안합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적인 여름의 한 장면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목차
1. 레오폴트 미술관 – 비엔나 여름, 예술을 만나다
2. 호텔 상 수시 비엔나 – 비엔나 감각의 정점
3. 데멜 – 240년 전통의 황실 디저트 살롱
4. 슈테판 대성당 카타콤베 – 지하로 떠나는 역사 여행
5. #월간오스트리아 여름특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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