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의 초입, 비엔나는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예술로 물들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는 <예술 산책>특집으로, 예술과 건축, 정원과 문화가 어우러진 비엔나의 도심을 여유롭게 걸으며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클림트의 대표작 <키스>로 유명한 벨베데레 미술관,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가 설립한 비엔나 대학교 식물원, 감각적인 문화 공간 무제움스크바르티어(MQ), 그리고 제국의 흔적을 따라 이어지는 링슈트라세 도보 여행 코스까지.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장소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6월호 발행이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이번 7월호에는 더욱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뵙습니다.
목차
1. 벨베데레 미술관 – 오스트리아 예술의 정수를 만나는 공간
2. 무제움스크바르티어 MQ – 예술이 일상이 되는 비엔나의 감각적인 공간
3. 비엔나 링슈트라세 도보 여행 – 예술과 제국의 흔적을 따라 걷는 원형 산책로
4. 아난타라 팔레 한센 비엔나 – 유서 깊은 우아함의 정수
5. #월간오스트리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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